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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재단, 2019년 자연환경해설사 보수교육 진행

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전준호, 이하 재단)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019년 자연환경해설사 보수교육을 안산환경재단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자연환경해설사는 생태우수지역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자연환경보전의 교육과 홍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부가 2012년부터 도입한 교육과정이다.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양성기관에서 해설안내, 자연환경의 이해, 인문사회환경의 이해, 커뮤니케이션 등 4개 분야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재단은 2016년부터 환경부로부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전문 교육기관으로 승인받아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및 보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보수교육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여 2016년 이전 자연환경해설사 자격 취득자 3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지형 및 지질환경의 이해, 스토리텔링 기법, 식생 조사 방법 등 자연환경해설사 활동에 필요한 심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전준호 대표이사는 “전지구적인 이상 기후를 보면서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실감하며, 자연해설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연을 사랑하고 보전하는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3일간의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은 다시 자신의 활동 지역으로 돌아가,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리는 해설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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