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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수놓여진 의상 입고 도열한 모델들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9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서울 365-한글박물관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한글이 수놓여진 의상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서울 365-한글박물관 패션쇼'는 한글날을 한 달 앞두고 우리 말과 글의 멋과 정신을 되새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2019.9.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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