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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비전센터 봉사동아리 '마들렌' 사랑의 빵 전달

안산시 여성비전센터 제과제빵 과정 전ㆍ현 수강생으로 이루어진 봉사동아리 ‘마들렌’은 빵 300개, 파운드케익 300개 총 600여개를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미녀)와 다문화센터에 전달했다.

마들렌 동아리를 이끌고 있는 김현혜 강사와 김병희 회장은 “마들렌 회원 40여명이 사랑과 정성을 담아서 만든 빵과 케익을 아동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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