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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마을조사단, 독산4동 ‘재활용 정거장’벤치마킹재활용 정거장 설치와 도시광부의 효과적 관리로 쓰레기 문제 해결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동마을조사단(단장 박미화)과 주민 등 20여명의 우수사례 벤치마킹단은 지난 29일 쓰레기 재활용 정거장으로 성공사례를 만든 서울 금천구 독산4동 행정복지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독산4동 주민자치회장으로부터 주민자치회와 마을사업 관련 강의를 듣고 독산4동 관내 지점별 재활용 정거장을 현장 방문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재활용 정거장은 주택가 내 효과적인 분리배출을 위해 지점을 선정해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설치하고 매화 화·금 오후 3~9시까지 분리배출하며, ‘도시광부’ 어르신들이 정거장을 관리하고 있는 자원순환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박미화 마을조사단장은 “독산4동은 이동과 비슷하게 다세대 주택이 주를 이루고 있는 마을인데, 재활용정거장과 도시광부를 활용해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명을 받았고, 효과적인 마을조사와 마을계획을 통해 쓰레기 문제 등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마을조사단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마을쓰레기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여 살기좋은 정감있는 이동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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