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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동 마을협의회, ‘공릉2동’ 마을탐방 추진글로벌 원곡동 마을만들기 위해 마을계획 추진 선진지 견학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마을협의회(회장 김학래)는 동 직원과 마을협의회원 20여 명이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마을탐방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개최한 마을탐방은 ‘글로벌 원곡동 마을만들기’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마을계획 추진 선진지역의 마을만들기 진행 상황을 견학하고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를 마을협의회 추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마을해설사의 안내로 태릉성당, 꿈마을 사랑방, 경춘선 숲길 등 공릉2동의 역사가 스며있는 잘 꾸며진 마을 곳곳을 둘러보고,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과 마디’ 카페에서 서로의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마무리했다.

김학래 마을협의회장은 “가을 좋은 날씨에 공릉2동의 역사적 의미와 주민들의 마음과 손길이 깃든 곳곳을 둘러보니 기분도 좋고 배울 점도 많았다”고 말했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이번 마을탐방으로 원곡동 마을계획의 주축이 되는 마을협의회 위원님들의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되었기를 바라며, 여기서 얻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앞으로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드는데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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