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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안산시 큰숲 장애인가요제’ 성황리 마쳐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관장 강기태)은 오는 지난 1일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2019 ‘제5회 안산시 큰숲 장애인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8팀의 예선 참가자 중 15팀의 본선 통과자들이 참가했으며, 저마다 평소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자리가 됐다.

더불어 유튜브 스타 장우재, 작년 대상 수상자 김상돈 그리고 가수 김국환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을 찾은 장애인 가족,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5팀의 열띠고 긴장되는 경합 끝에 ‘와(이정현)’를 부른 이동환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강정민, 우수상 이준희, 인기상은 김영섭, 이혜원씨가 각각 차지했다.

강기태 관장은 “오늘 이 귀한 자리가 장애인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한마당 축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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