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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0' 새해 첫 도서판매순위 1위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20'가 새해 첫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1월 1주간 베스트셀러에서는 지난해 연말 동안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트렌드 전망서의 대명사 '트렌드 코리아 2020'(미래의창)이 해를 넘어도 판매량을 유지하면서 1위를 기록했다.

새해 첫 주인 이번 주에는 새로운 다짐과 목표를 세우는 시기와 맞물려 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비즈니스북스)이 전주보다 5계단 오른 22위, 웬디 우드 '해빗'(다산북스)은 56계단 오른 52위를 차지했다.

또한 연초 새로운 강좌 시작과 영어시험 준비로 인해 토익수험서 신장이 눈에 띄었다.

데이비드 조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TOEIC VOCA'(해커스어학연구소)는 전주보다 7계단 오른 10위를 차지했고, '해커스 토익 RC 리딩'은 29계단 오른 24위에 자리했다.

2010년대 정의 열풍을 불러온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와이즈베리)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사이언스북스)는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인기를 끌었다.

데이비드 S. 키더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위즈덤하우스), 글배우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강한별)은 지난주와 같은 2, 3위를 기록했다.

이번주 베스트셀러 20위 안에 포함된 소설은 7위를 차지한 기욤 뮈소의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밝은세상)과 9위에 오른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더스토리) 총 2권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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