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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박홍근홈패션’과 3년연속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 체결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6일(금) 프리미엄 침구 전문기업 ‘박홍근홈패션(대표 이선희)’과 2017년, 2018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박홍근홈패션은 대한민국 최초 텍스타일 디자이너 박홍근이 내놓은 홈패션 브랜드로서 국내 침구시장에 홈패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국내 프리미엄 침구시장에서 ‘혼수예단의 명가’로서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안산은 지난 2년간 박홍근홈패션과 사회공헌활동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취약계층과 노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리너스 봉사대’, 중·장년층 대상 건강 증진 활동 ‘그리너스 힐링체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도 기존 프로그램과 함께 안산시민들을 위한 ‘그리너스 바자회’,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다문화 축구교실’ 등을 진행하며 더욱더 풍성한 활동으로 시민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또한, 박홍근홈패션과 함께하는 홈경기 프로모션, 제품 관련 영상 및 SNS 컨텐츠 등을 제작해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박홍근홈패션은 프로선수단과 유소년 선수단이 숙소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침구 100세트를 지원하며, 2020시즌 홈경기에서 한 골당 10채의 이불 세트를 제공하기로 했다.

안산은 사회공헌활동 유니폼에 ‘박홍근홈패션’ 브랜드 로고를 부착하며, 제품 관련 공식 프로그램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안산 박창희 단장은 “17년 그리고 18년에 이어서 3년 연속 박홍근홈패션과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다.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박홍근홈패션‘과 같이 안산 그리너스 경기장이 집처럼 편안한 구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올 시즌 재미있는 축구로 팬 분들께 보답하겠다. 그리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 대한민국 모든 분이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며 전했다.

박홍근홈패션 이선희 대표는 “3년 연속 안산과 사회공헌활동 스폰서십을 함께해 너무 뿌듯하다. K리그 최초 유소년 클럽하우스에 침구 100세트를 지원하게 되어 대한민국 축구 육성에 이바지하게 되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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