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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안산상록갑 박주원 후보 '지역경제 살릴 것'총선 핵심은 '친문독재 심판! 안산 권력 교체! 바꾸아 산다!'

 

미래통합당 안산시 상록구(갑) 박주원 후보(이하 박 후보)는 총선의 핵심은 ‘친문 독재 심판! 안산 권력 교체! 바꿔야 산다!’라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10년 전 안산은 살고 싶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미래 먹거리와 볼거리와 일거리가 가득한 젖과 꿀이 흐르는 도시였다고 회상했다.

“경제는 무너지고 삶의 터전마저 사라져가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신음은 어디 하소연할 곳조차 없어졌다.”며 정국을 진단했다.

“‘7%도 채 되지 않는 미국과 15%에 달하는 유럽’을 비교할 경우 우리나라 총 노동 인구 대비 25%에 달하는 자영업자 비율은 현저히 많은 편”이라며 “거리마다 붙어있는 상가 임대 딱지를 보면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 허리 축을 담당하는 중산층의 대부분인 자영업자가 처한 현실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마비된 경제활동에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추가경정예산안이 반드시 필요한 국민 앞에 적시적때에 집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신청 절차와 과정이 보다 간소화되고 매끄럽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후보는 “일자리를 도둑맞은 우리 청년들은 머리 둘 곳 없이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 고용센터 앞에 끝이 보이지 않는 줄을 서 있다”며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나라를 위해서는 시스템과 제도를 비롯한 정책과 기조를 싹다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세계적인 위기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피해 확산 속도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재앙에 따른 극복 방안과 관련 “먼저 23일 기준 코로나19 사태 관련 현황을 보면 ‘확진자 8,961명 검사 진행 13,628명 격리해제 6,166명 사망자 111명’에 달한다.”며 “참으로 가슴 아픈 수치이지만 정부에서 방역 활동을 열심히 하고있는 만큼 적극 협력하는 자세로 최근 상록수역사 내·외부 방역작업에 안산시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통합당 안산시 상록구(갑) 박주원 후보는 21대 총선을 맞아 핵심 공약으로 ▲1호 법안 ‘안산25시법’ 발의로 25시 보건소·약국 설치 운영 등 안산 25시 시대 개막 ▲광역급행철도 GTX 안산 유치 및 신안산선 착공, 5호선 급행열차 추진으로 25분 교통 시대 개막 ▲본오뜰 개발로 상록실리콘밸리 조성 ▲89블럭 중심 브라보안산 돔이코노믹 센터 건립 ▲본오뜰과 상록수역세권 중심 상록 벤처밸리 조성 등 핵심 5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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