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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후보 '스마트 시스템과 쾌적한 근로여건 구축할 것'

박순자 국회의원 후보(미래통합당·안산단원 을)는 21대 총선 산업근로복지 정책공약으로 반월시화산단에 최첨단 제조시스템과 환경·안전·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복지·문화 공간을 대폭 확충해, 스마트 시스템과 쾌적한 근로 여건으로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24일 밝혔다.

박순자 후보는 이날 정책발표에서 “국내 최대 중소제조업 집적단지이자 수도권 최대 고용·생산기지로 지역경제의 중추인 반월시화국가산단이 최근 재래식 공정과 환경·안전문제, 취약한 교통여건으로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청년들이 취업을 기피하고 있다”며 “최첨단 스마트공장 도입을 비롯해 스마트도시계획과 연계한 ICT기반의 환경·안전·교통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근로자를 위한 복지·문화 공간을 대폭 확충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로자 친화형의 쾌적한 산단으로 탈바꿈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순자 후보는 이를 위해 ▲스마트산단사업을 통한 ICT융합 스마트공장 추진 ▲산학 연게를 통한 전문인력 교육과 양성 ▲안산시 통합관제시스템을 활용한 첨단 환경·안전·교통 인프라 구축 ▲광역철도망과 연계한 도시철도망 구축으로 산단 접근성 강화 ▲산단내 근로자용 행복주택 건립 ▲미세먼지 방지 도시 숲과 문화거리 조성 ▲직장어린이집 설치 ▲복합문화센터 건립 ▲인근 시유지 활용 스마트 도서관 건립의 다양한 사업을 국토교통위원장의 역량으로 관계기관들과 협력체제를 구축해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박순자 후보는 여성 최초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지난해 2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산단사업 선도단지사업’ 선정을 이끌어내 반월시화산단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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