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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기업통합봉사단, 응원키트 만들어 소상공인.시민에 전달
안산시기업통합봉사단이 소상공인들의 물품을 구입해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안산시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발맞추어 안산시기업통합봉사단(단장 윤성식)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산시 소재 소상공인들의 물품을 구입한 뒤 응원키트(커피,허브티,견과류, 응원메시지 등)를 제작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배포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안산시민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안산시기업통합봉사단은 7개 기업[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 대한광통신, 안산도시개발(주), 안산도시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후원과 폭넓은 봉사활동 등 기업의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 및 공익성 실천과 지역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기업통합자원봉사단체이다.

안산시기업통합봉사단 윤성식 단장은 “시민들에게 응원키트를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를 다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안산시기업통합봉사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내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조두행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기업통합봉사단이 앞장서서 코로나19 를 함께 이겨내자는 캠페인을 통해 국가적인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격려하고 이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뜻깊은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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