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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센터, 6월 4.5.10.11일 홍보 행사

환경부와 경기도, 안산시의 지원을 받는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는 녹색소비주간을 맞아 경기도 최초 중소형 녹색매장으로 지정받은 10곳 중 4곳과 함께 ‘친환경 두 배로 즐기기’ 홍보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오는 6월 4,5,10,11일 오후 4시~6시 본오동 대림할인마트, 사동 현대마트, 선부동 서울유통, 홈마트 나들가게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내용은 환경마크 맞추기 환경다트 게임과 친환경 제품 구매시 1+1 증정으로 환경마크도 익히고 친환경제품도 두 배로 구매할 수 있다.

나들가게가 녹색매장으로 지정되면서 소비자들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쉽게 녹색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고, 나들가게는 녹색제품 판매로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더하면서 골목상권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다.

코로나 19로 환경문제가 더욱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중소형 녹색매장이 갖고 있는 의미가 더욱 크다. 멀리 찾아가지 않아도 집 앞에서 녹색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그것 자체가 지구를 살리고 우리의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실천행동이기 때문이다.

현재 안산시에는 110여개 나들가게가 있고, 2곳(대림할인마트, 현대마트)이 녹색매장으로 지정되었으며 4곳이 심사 중에 있다.

센터 관계자는 “나들가게 녹색매장이 확대되어 지속가능한 사회가 동네에서부터 시작되고, 동네가게를 통해 녹색제품이 유통되는 ‘녹색소비 마을만들기’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센터가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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