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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안산=뉴스1) 조태형 기자 = 19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와동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지난 17일 와동초등학교를 다니는 A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788명에 대한 전수 검사가 실시됐다. 2020.6.1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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