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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경기도 평화부지사 만나 지역현안 논의“지역주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

 

김남국 의원(안산 단원을,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5일 경기도청에서 이재강 평화부지사를 만나 안산시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를 위해 김남국 의원은 지역 시.도의원과 정책회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토론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거쳤고, 지난 17일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만나 지역 현안과 안산시에 필요한 사업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김남국 의원은 지역 현안사업들의 필요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발달장애 아동 위치추적 시계 보급 ▲호수동 사리골 환경개선 사업 ▲중앙,초지역 지하보도 승강기 설치사업 ▲대부동 방아머리 솔밭주변 화장실 및 세족장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김남국 의원은 안산시와 소통하고 협의한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했다. 진행 예정인 지역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간담회가 끝난 뒤 김남국 의원은 “국민과 지역 주민들께서 ‘무언가 바뀌고 있구나’라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고, 앞으로도 안산을 위해 일하는 지역일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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