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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공고, 제55회 경기도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8개 직종에 출전,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 우수상 5개 수상

 

안산공업고등학교(교장 강병옥)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4일까지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0년 제55회 경기도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안산공고는 8개 직종에 출전하여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 우수상 5개를 수상해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대회에서 ▲기계설계/CAD 부문에서 김진(3학년) 학생 금메달, 김나현(2학년) 학생 동메달을 수상했고 ▲전기기기 부문에서는 박지민(3학년) 학생 금메달, 백대희(2학년) 학생 은메달을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김고은(1학년) 학생 금메달, 조서영(2학년) 학생 은메달, 박연정(1학년) 학생 동메달, 양채원(1학년) 학생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손유나(3학년) 학생 금메달, 윤서진(2학년) 학생 은메달, 배정수(2학년) 학생 동메달을 ▲IT네트워크시스템 부문에서 강동인(3학년) 학생 금메달, 김민석(3학년) 학생 우수상을 ▲공업전자기기 부문에서 이현규(3학년) 학생 은메달, 정재용(3학년) 학생 우수상을 ▲모바일로보틱스 부문에서 유민서(3학년) 학생과 이하늘(3학년) 학생 은메달, 양하진(2학년) 학생과 장우진(2학년) 학생이 동메달을 ▲웹디자인 및 개발 부문에서 전민기(3학년) 학생과 김민주(3학년)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산공고는 2010년 전국기능경기대회 7위(경기도 1위) 달성 이후 경기도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과 준우승을 번갈아 수상한 이력이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전국 6위, 2019년에는 전국 5위, 경기도 1위로 2년 연속 우수기관 동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최대한 고려해 우수한 기술인을 양성하려는 학교구성원 모두의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은 더욱 열심히 훈련해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안산공고 강병옥 교장은 “본교가 기능경기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은 첨단과 미래를 지향하는 본교 기술교육의 방향과 학생과 교사가 하나 되어 열심히 노력한 결실”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첨단기술 분야의 주역이 되고 경기도와 전국 단위를 넘어 세계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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