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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경기지역 아파트 분양물량 1만4349세대…'전국 최다'
11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은 총 8만1273세대(일반분양)로 조사됐다. 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News1 안은나 기자


(경기=뉴스1) 유재규 기자 = 7월 경기도에 1만4000여세대의 아파트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11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은 총 8만1273세대(일반분양)로 조사됐다.

이중 도내 분양물량은 1만4349세대다. 전체 물량의 17.6%이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한다.

상위 2번째를 차지한 곳은 서울지역으로 1만37세대(12.3%)로 파악됐다.

대구지역 6757세대(8.3%) 부산지역 3847세대(4.7%) 충남지역 3012세대(3.7%) 등 전국 주요지역도 각각 집계됐다.

도내 주요 아파트 물량을 지역별로 보면, 평택시 고덕면 일대에 건설되는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는 전체 가구 1144세대(20~28㎡)가 전부 일반분양된다.

고양시 행신동에 새로 짓는 '행신 파밀리에 트라이하이'는 총 136세대 중 58세대(37~84㎡)가, 경기 광주시 초월읍에 건설되는 '쌍용 더플래티넘 광주'는 총 873세대 중 147세대(59~97㎡)가 각각 새 주인을 찾고 있다.

용인시 양지면에 들어서는 '용인 세영리첼'의 총 가구수 225세대(73~79㎡)와 양평군 양평읍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의 총 세대 248세대(59~84㎡)는 모두 일반분양으로 이뤄진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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