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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영인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8억원 확보임기시작 3개월 만에 신길동 숙원사업 주차장 건립 등 예산 확보

 

고영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 단원갑)은 신길동 숙원사업인 주차장(복합체육시설 포함) 건립비 6억원, 관산공원 친환경 정비 사업비 2억원 등 총 8억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산 단원구 신길동은 주차장 부족과 주민편의시설이 열악하고 유수지 방치로 도시미관이 저해되어 있어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수년간 지속되어 왔다.

이에 고영인 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주차난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유수지 부지에 1, 2층은 주차장, 옥외 층은 족구장, 배드민턴장 등이 설치된 복합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예산 6억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했다.

또한 관산공원 친환경 사업비 2억원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했다.

관산공원의 북쪽은 고압 블럭과 화장실 노후화로 인해 안전과 미관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고, 남쪽은 관산도서관 진입로의 계단 노후화로 이용객들의 불편이 많았다.

이번 국비 예산 확보로 고압블럭 평탄화 작업 및 배수로 확보 정비작업, 화장실 정비사업, 관산도서관 인근 진입 계단을 데크계단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연내 진행될 예정이다.

고영인 의원은 ‘임기시작 3개월 만에 첫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생과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일에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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