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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중앙예술지대.중앙지대 격려물품 전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의숙) 임원들과 함께 관내 자율방범대 중앙예술지대와 중앙지대를 차례로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중앙동 자율방범대원들은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하는 한편, 안심귀가서비스 및 겨울철 제설 작업 등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다.

한편, 자율방범대는 그동안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범활동을 상반기에 잠정 중단했으나, 코로나19가 진정되면서 지난 10월 19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이 재개했다.

김한수 중앙예술지대장과 하용주 중앙지대장은 “잠시 중단되었던 자율방범 활동의 재개에 격려해주셔서 더욱 힘이 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서로 더욱 힘내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낮에는 생업에, 밤에는 귀한 시간 내시어 중앙동 치안을 위해 애써주셔서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만큼 동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의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늦은 시간까지 방범활동을 하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후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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