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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 선부중에 역도 훈련용품 전달
 이재천 사무국장이 최은숙 교장에게 훈련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안산시체육회(회장 배정완)은 지난 10일 선부중학교에서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역도 종목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훈련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훈련용품 전달식에는 안산시체육회 이재천 사무국장, 선부중학교 최은숙 교장, 박수빈 예체능교육부장, 김태민 역도부감독, 조성현 역도부지도자 등 15 명의 코치, 학생선수들이 참여했으며, 총 1,000만원 상당의 훈련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은 재능있는 스포츠 유망선수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전국소년체전 및 각종 전국대회에 우수한 성적입상, 청소년 국가대표로 양성하여 엘리트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안산시체육회 이재천 사무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대회 취소 및 연기 기간에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땀과 노력을 쏟으며 훈련하고 있는 학생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선부중학교 최은숙 교장은 “선수들에게 따듯한 격려와 지원에 대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안산시를 빛내는 역도 선수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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