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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월드 트래블 어워드서 '인도양 최고 여행지'로 선정…통산 13번째
몰디브관광청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몰디브가 '여행업계의 오스카'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인도양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19일 몰디브관광청에 따르면 몰디브는 올해도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인도양 최고의 여행지 상을 받아, 이 부문에서 통산 13번 수상을 기록하게 됐다. 몰디브는 올해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최고의 크루즈 여행지, 최고의 여행지,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 등도 거머쥐며 총 4관왕에 올랐다.

1993년에 설립된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는 '여행업계의 오스카'로 불릴 만큼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매년 각 대륙별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하는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일반인 여행자들은 온라인 투표에 참여했다.

한편, 몰디브는 출발 96시간(4일) 이내 받은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입국 시 제출한 방문객에게 자가격리를 면제한다. 몰디브를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은 항공기 탑승 전 96시간 이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지를 수령하면 입국해서 바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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