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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주민 1명 확진…감염경로 조사중
1일 오후 서울의 한 목욕탕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더한 ‘핀셋방역’ 강화조치를 이날부터 수도권 2단계 조치가 종료되는 오는 7일까지 적용한다.© News1 신웅수 기자


(안산=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안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안산시는 본오1동 거주 A씨(지역176번)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증상이 발현한 A씨는 30일 검사를 받았고 1일 확진 판정이 나왔다.

현재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지역 176명, 해외유입 77명 등 총 253명이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후 이동 동선은 시 SNS 및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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