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경제
안산제일신협, 소상공인 상생방안 '어부바' 플랜 진행
안산제일신협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해 어부바 플랜을 진행했다.

 

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은 요즘 코로나10로 인해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인근지역 7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2020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을 진행했다.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은 신협이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소상공인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신협과 소상공인의 상생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안산제일신협은 11월 11일 결연식을 시작으로 ‘결연업체 홍보지원’, 할인쿠폰, 이용권 등을 통한 ‘매출확대 지원’, ‘금융상담 및 대출’, ‘정부 지원 사업 안내’, ‘매출손익분석’ 등을 지원하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실질적인 매출 및 소득 증대, 경영마인드 및 역량강화 등 지원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안산제일신협 이광종 이사장은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한 신협의 주된 조합원이자 거래자인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밀착 지원함으로써 매출 증대 및 경영역량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산제일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