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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장 부임

 

이원복(53)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장이 부임했다.

이원복 지사장은 반월공단 의료보험조합으로 입사해 25년만에 다시 안산으로 부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의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자와 상생 협력하고, 지역중심 소통을 활성화해 안산시민들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수원 수성고와 경기대 전자계산학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을 나온 이 지사장은 본부 요양심사실 부장, 인천경기지역본부 수원동부지사 자격부과부장, 평택지사 징수부장, 본부 급여보장실 보장사업부장,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정책연수 등을 역임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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