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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통장협의회, 적십자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숙희)는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으며, 매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더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이 뜻을 함께해 작지만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적십자 회비 모금에 뜻을 모아 앞장서 주시는 중앙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 나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은 이달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10주간 행정복지센터 내 민원실에서 의료 취약 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건강지킴이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동은 건강지킴이 상담창구(이하 건강 상담창구) 운영기간 동안 혈압, 혈당, 헤모글로빈 수치 및 당화혈색소 측정, 치매조기선별검사, 보건소 건강사업 안내 및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상담 및 연계 등을 진행한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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