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사람들 동정
안산시민 김칠성씨, 올해도 사동에 쌀 100포 후원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안산시민 김칠성씨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자인 김칠성씨는 2013년부터 매년 추석·설 명절에 쌀 100포를 후원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이번에도 어김없이 후원해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김칠성씨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쌀 후원을 하게 되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진 사동장은 “매년 김칠성씨의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사동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