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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OK금융그룹 자가격리 해제…V리그 남자부 11일 재개
KB손해보험과 OK금융그룹의 선수단이 자가격리를 끝냈다.© News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자가격리를 했던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과 OK금융그룹 선수단이 다시 배구를 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 "KB손해보험과 OK금융그룹 선수단이 자가격리를 해제했다"고 발표했다.

두 팀은 지난 2월2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펼친 2020-21 도드람 V리그 6라운드 맞대결을 벌였으나 KB손해보험의 선수와 프런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한국배구연맹은 "확진자가 나왔던 KB손해보험은 선수단 전체 추가 검사를 실시했고, 선수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구단 관계자 1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선수단 및 사무국과 접촉이 없었던 점을 고려해 남자부 경기를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팀의 자가격리로 중단됐던 V리그 남자부는 오는 1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우리카드전으로 재개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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