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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 장학금 및 우수조합원 표창

 

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은 지난 2월 24일 본점 3층 회의실에서 ‘제32차 정기총회 기념 장학금 및 우수조합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장학금 수여자 20명과 조합사업 이용이 우수한 우수조합원 5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광종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청소년들이 어려움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이러한 신협의 나눔정신에 공감하며 조합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신 우수조합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제일신협은 자매결연단체인 반월라이온스클럽과 함께 매년 조합원 및 조합원의 자녀 20여명을 선발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여 신협운동의 3대 실천과제 중 하나인 ‘사회를 밝힐 교육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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