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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안산지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회장 정대수)는 3월 31일 서남봉사관 빵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인 희망풍차 결연세대 120가구에게 전해드릴 사랑의 빵을 만들어 당일 봉사원을 통해 배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많은 봉사원이 함께 할 수 없어 지구협의회 임원과 각 봉사회에서 지원한 임원이 참석했다.

사용된 비용은 안산지구협의회 임원회비와 경기지사 지원금으로 진행 되었으며, 모두 23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1차로 120가구에게 사랑의 빵을 만들어 배달했다.

정대수 회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빵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께서 드실 빵인 만큼 최우선으로 청결과 안전을 부탁한다.”며 회원들을 독려하고 격려했다.

장기준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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