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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전 안산시장, 전문성, 인사검증 통해 지속가능발전위원 위원장 위촉

 

제종길 전 안산시장은 10월 15일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이하 지속위)의 10기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제종길 전 안산시장은 환경부로부터 공인이 갖춰야 할 자질과 관련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검증받았으며, 15일 한정애 환경부 장관에게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에 따라 제 전 시장은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에 대해 방향을 설정하고 계획을 수립하여 중앙정부에 제언하는 조직의 선봉에 서게 됐다.

지속위는 7명의 정부 부서의 고위공무원과 경제, 일자리, 환경, 교육, 국제 관계 등 26명의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2000년에 출범한 지속위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룩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하여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아 관련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제종길 전 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국민 다수의 행복이 늘어나고 대한민국의 위상이 더욱 강화되도록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중요한 책임감을 느끼고 업무에 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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