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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강LED, 전국 지자체 야간경관 명소화사업의 선두주자로 우뚝서다한국기업데이터, 세강LED '조화.인공장식물 내부 조명장치'기술역량 우수기업으로 선정

 

세강LED 피영덕 대표

 

‘야간경관 명소화사업’ 전문기업 세강엘이디(대표 피영덕)가 ‘조화 또는 인공 장식물 내부에 LED를 포함하는 조명장치’ 기술로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2021년 기술역량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은 한국기업데이터(KED)의 공신력을 갖춘 기술신용평가기관(TCB:Tech Credit Bureau)에서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경제적 가치를 기업의 전반적인 기술성, 권리성, 시장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분석, 평가해 등급 또는 점수 등으로 분류한 것이다.

기술경쟁력, 기술사업화 역량, 미래성장 가능성 등을 드러내는 기술등급은 T1부터 T10까지의 총 10개 등급으로 분류되며 세강LED는 상위 4번째인 T4등급을 받아 우수한 혁신기술역량을 갖춘 기업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세강LED 관계자에 따르면 LED장미꽃, LED수국꽃에 이어 부유식 LED연잎꽃등을 새로이 개발했다고 밝혔다.

 

부유식 LED연잎꽃등 점등 전 (낮), 부유식 LED연잎꽃등 점등 후 (밤)

 

부유식 LED연잎꽃등은 연잎 모양의 부유장치 위에 연꽃 모양의 LED꽃을 고정하고 이를 조명연출 시스템으로 제어(점등 및 소등, 컬러 변환)하는 국내 최초 수변전용 LED연꽃등기구이며, 이미 수도권 일부 지자체와 공공수변공원, 저수지 등의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세강LED는 작년 12월 경주시 황성공원일원 4,920㎡ 공간에 LED장미, 수국꽃 26,185송이로 빛누리 정원을 시공했다.

경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빛누리 정원은 SNS에서 급속도로 화제가 되어 경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필수 야간경관 여행코스가 되었다고 전했다.

경주시 빛누리 정원의 성공에 이어 세강엘이디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카페거리에 3만882송이의 LED수국꽃정원 조성사업을 수주해 공사 중에 있다.

 

경주시 빛누리정원 SNS

 

세강LED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의 많은 지자체와 함께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에 대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평택시, 시흥시, 용인시, 고양시와 강원도 고성군 등에서 대규모 LED꽃 정원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전국 많은 지자체들은 코로나 언텍트 시대로 움츠러든 시민들의 문화․여가 생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자체가 소유한 공공공원의 야간경관 명소화사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강LED 피영덕 CEO는 “앞으로도 R&D기술개발에 투자를 아끼지않고, 전국 지자체와 함께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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