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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대진표 완성 뒤 첫 한자리 모인 대선후보 4인…여야 경쟁 본격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심상정 정의당,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8일 오전 SBS D 포럼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로 들어가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슬로건이 적힌 스카프를 들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슬로건이 적힌 스카프를 들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글로벌인재포럼2021' 행사에서 만나 인사 나누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가 1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글로벌인재포럼2021' 행사에서 만나 인사 나누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글로벌인재포럼2021' 행사에서 만나 인사 나누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심상정 정의당,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RK 18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오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SBS D포럼 2021'에 자리했다.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SBS D포럼'에서 청년 계층화와 지역 불균형, 기후 위기, 전환적 공정성장론 등에 대한 해법을 발표하고, 관련 공약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서 지난 9일, 전국여성대회에 나란히 참석하기로 돼 있었지만, 이 후보가 아내의 낙상 사고로 불참하면서 만남이 성사되지 못했다.

또 이 후보와 윤 후보, 심 후보는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글로벌 인재포럼 2021'에서 만났지만, 당시에는 안 후보가 불참한 바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8일 오전 SBS D 포럼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로 들어가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8일 오전 SBS D 포럼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로 들어가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8일 오전 SBS D 포럼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로 들어가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8일 오전 SBS D 포럼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로 들어가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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