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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합동 워크숍 개최SNS 시민기자단, 학생기자단, 마을기자단, 영상기자단 등 50여 명 참석

 

 

안산시는 19일 ‘2021 SNS 시민기자단 합동 워크숍’을 열고 개선점 및 아이디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역량강화를 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워크숍은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친 기자단을 격려하고, 다양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SNS 시민기자단, 학생기자단, 마을기자단, 영상기자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를 초빙해 효과적인 SNS 홍보기법 교육과 활동 가이드라인 및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우수기자를 소개하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안산시는 시민 생활 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기 위해 SNS 시민기자단,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 생생 마을기자단 등 122명을 운영하며, 안산시정과 지역소식을 취재한 후 매체 특성에 걸맞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시는 지난 10월 ‘제11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제7회 올해의 SNS’에서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 및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시민기자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성과도 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홍보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는 소통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상호간 활발한 소통으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라며 “시민기자단이 앞장서 소통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8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 중이며 최근 트렌드에 맞춰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플랫폼을 활용한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으며, 이런 노력으로 지난 2년간 구독자(팔로워)가 2배 이상 늘어 현재 21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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