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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3회 안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경애 의원 선출이진분 부위원장 김진숙 김정택 나정숙 주미희 추연호 위원 심사 활동

 

이경애 의원

 

제273회 안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이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이경애 의원이 선출됐다.

시의회는 22일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마친 뒤, 곧바로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이진분 의원이 선임됐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진숙, 김정택, 나정숙, 주미희, 추연호 의원이 활동을 벌인다.

 

김진숙, 이진분, 나정숙, 이경애, 김정택, 추연호, 주미희 예결위원(왼쪽부터)

 

이날 구성을 마친 예산결산특위는 상임위원회 심사가 끝나는 내달 3일부터 14일까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2년도 예산안,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당초 본예산보다 1009억원이 늘어난 2조88억7033만여원으로 편성됐으며, 경제회복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사업 분야의 예산이 증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경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사회 전반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2022년에도 코로나19으로 인한 불확실성은 남아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번 정례회에서 위기 대응과 내년도 살림살이를 결정짓는 예산 심의가 이뤄지는만큼 면밀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 위원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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