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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무인민원발급기 2개소 신규 설치고잔동 행정복지센터·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등 2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되며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임야)대장 ▲자동차 등록원부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고용·산재보험 증명서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총 110여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류발급이 증가하면서 시민 편익 증대를 위해 신규 설치하게 됐다”며 “향후 가족관계등록부·제적부와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도 발급 가능하도록 권한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규 설치를 통해 단원구는 총 20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 21대를 운영하게 됐으며, 이달 내에 대부동,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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