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자치/행정
백운동 주민자치회 첫 정례회의, 김동길 회장. 임원진 등 선출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백운동 주민자치회 첫 번째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개최된 회의는 26명의 위원이 처음 만나는 자리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자기소개 시간을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임원진은 과반수 의결을 통해 김동길 회장, 최희순 부회장, 이관우·고정근 감사, 정숙인 사회복지분과장, 정애란 문화체육교육분과장, 전현우 주민자치분과장을 선출했고, 심은혜 간사는 회장이 선임했다.

백운동 주민자치회에는 40대부터 60대까지 주부, 자영업자, 직장인, 강사, 퇴임 공직자 등 다양한 주민이 동참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동길 회장은 “주민자치위원장에 이어 주민자치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더욱 기쁘고 그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하고 항상 열려있는 백운동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주민자치회 출범 원년인 만큼 위원 모두가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자치회 활동에 임해주길 기대하며, 백운동에서도 행정적인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