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환경
수도권대기환경청, 국민과 소통할 ‘푸른하늘기자단’ 모집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제13기 푸른하늘기자단'을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푸른하늘기자단은 수도권 시민들이 푸른 하늘을 지키고, 2050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기환경 정책과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선발된 기자단은 △대기환경 및 탄소중립 관련 기사 발굴·작성 △정책 현장 취재 및 행사 참여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15명 또는 팀이며,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 참여 대상이다.

수도권대기환경청 누리집(www.me.go.kr/mamo)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poohgene@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자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연말에는 우수활동 기자를 선정해 환경부장관상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을 수여한다.

특히, 드론 등 첨단감시장비 시연과 미세먼지 측정소 등 현장 견학, 유튜브 영상 출연 등 다양한 경험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작년 한 해 동안 기자단은 블로그 기사 244건 작성을 비롯해 유튜브 콘텐츠 제작 4회, 주요 행사 등 현장 취재 2회 등의 활동을 했으며, 푸른하늘기자단이 작성한 모든 기사는 수도권대기환경청 블로그(blog.naver.com/blueskymam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푸른하늘기자단이 국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애정과 관심으로 대기환경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