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자치/행정
선부1동 제1기 주민자치회 출범, 홍광표 주민자치회장 등 임원 선출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1동 제1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알리는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 및 임원진을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최된 주민자치회 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신규 위촉된 위원 31명 중 최연장자와 최연소자 대표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아울러 제1기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갈 임원으로 홍광표 회장, 이광심 부회장, 함성근·황인득 감사가 선출됐다.

2022년 1월 출범한 선부1동 주민자치회는 차기 회의를 통해 운영세칙을 제정하고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2023년 12월까지 2년 동안 살기좋은 선부1동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 발굴 등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광표 회장은 “선부1동 주민을 대표해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끌어내,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옥희 선부1동장은 “2022년 임인년에 출범한 주민자치회의 임원선출 과정을 통해 위원들 간 화합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았다”며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회가 순조롭게 시작한 만큼, 잘 정착되어 살기좋은 선부1동을 만드는데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