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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월14일 띠별 운세
 


(서울=뉴스1) = 2022년 1월 14일 (음력 12월 12일)
정동근(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시간에 구애받으면 안 돼요.
48년 무자생 몸이 지치면 다른 것도 못합니다.
60년 경자생 운동과 식사 조절이 필요합니다.
72년 임자생 웃으면서 받아 주세요. 화를 내면 손해.
84년 갑자생 해결을 먼저 봐야 합니다.
96년 병자생 급할수록 천천히 판단하세요.

소띠

37년 정축생 하나의 욕심이 둘이 됩니다.
49년 기축생 기준이 서로 다르면 의견이 안 맞습니다.
61년 신축생 목도리 잘 챙기셔야 합니다.
73년 계축생 길이 미끄러우니 주의하세요.
85년 을축생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97년 정축생 무엇이 중요한지 잘 판단해야 해요.

범띠

38년 무인생 언행은 품위와 같습니다.
50년 경인생 결과가 매우 중요합니다.
62년 임인생 건강검진을 받아야 할 때입니다.
74년 갑인생 호흡기 질환 주의하기.
86년 병인생 감기 바이러스에 주의하세요.
98년 무인생 신체 리듬을 챙기셔야 합니다.

토끼띠

39년 기묘생 꿈과 실제를 혼동하면 안 돼요.
51년 신묘생 골프 연습보다 유산소 운동이 중요.
63년 계묘생 흔들림 없이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75년 을묘생 나쁜 마음을 품으면 부메랑으로 돌아옵니다.
87년 정묘생 차가운 기운이 위로 돌고 있으니 환기 중요해요.
99년 기묘생 건조하지 않게 관리 잘하기.

용띠

40년 경진생 마음이 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주의.
52년 임진생 자녀에게 깊은 관심을 줘야 합니다.
64년 갑진생 웃음이 넘쳐야 집안 기운이 좋아요.
76년 병진생 일을 멈추면 안 됩니다.
88년 무진생 필요한 부분만 해결하세요.
00년 경진생 상대가 서두른다고 따라서 서두를 필요는 없어요.

뱀띠

41년 신사생 어깨가 아플 수 있으니 주의.
53년 계사생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65년 을사생 두통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77년 정사생 이해가 안 되면 수긍해야 합니다.
89년 기사생 긍정적으로 판단해야 좋습니다.
01년 신사생 할 일을 미루면 못 해요.

말띠

42년 임오생 자신의 마음과 생각도 중요합니다.
54년 갑오생 몸은 지치고 마음은 허전한 때. 갑상샘 주의.
66년 병오생 기억이 짙으면 마음도 깊게 아픕니다.
78년 무오생 자신의 이름에 맞게 행동하세요.
90년 경오생 사람을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02년 임오생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쉬운 건 하나도 없습니다.
55년 을미생 나를 믿고 판단해야 합니다.
67년 정미생 남의 말에 흔들리면 안 돼요.
79년 기미생 건강과 마음이 약해지는 만큼 면역력 챙기기.
91년 신미생 일은 빨리 끝낼 수 있는 부분부터 처리하기.
03년 계미생 친구가 불편하게 할 수 있으나 참기.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가족에게 불편한 마음을 가지면 안 돼요.
56년 병신생 집 문제는 잘 판단해야 합니다.
68년 무신생 시간을 가지고 상대방과 협의를 보세요.
80년 경신생 어떤 불만도 품으면 안 됩니다.
92년 임신생 친구들과 소통을 해보세요.
04년 갑신생 마음속으로 챙겨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닭띠

45년 을유생 신경 쓰이는 일이 많을수록 소화가 안 됩니다.
57년 정유생 기억력이 떨어지고 목이 아플수록 스트레칭이 중요합니다.
69년 기유생 자기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세요.
81년 신유생 집이 안정돼야 마음이 편한 법입니다.
93년 계유생 해결점이 보입니다. 더 분발하세요.

개띠

46년 병술생 솔선수범해야 할 문제입니다.
58년 무술생 태연하게 생각하면 좋지 못합니다.
70년 경술생 남에게 일을 맡기고 있으면 안 돼요.
82년 임술생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면 좋지 못합니다.
94년 갑술생 사람의 마음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 돼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생각이 바뀌면 상대의 마음을 볼 수 있어요.
59년 기해생 함께 살아온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 주세요.
71년 신해생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83년 계해생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약해집니다.
95년 을해생 상대를 알아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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