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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2동 주민자치회 첫 출발, 김주현 회장. 임원진 등 선출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본오2동 주민자치회 첫 번째 정례회의를 개최해 회장과 부회장, 감사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최된 회의는 31명의 위원이 처음 만난 자리로, 주민자치 위원 위촉장 수여, 소개의 시간을 가진 후 임원진을 선출했다. 임원진 선출은 공정하고 투명한 진행을 위해 비공개 투표로 실시했다.

본오2동 주민자치회 임원은 김주현 회장, 이순옥 부회장, 박윤순·진훈돈 감사가 선출됐고, 분과 구성 및 분과장 선출은 다음 임시회의 때 할 예정이다.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임원진을 필두로 2년 동안 맞춤형 주민자치를 활발히 이끌어갈 예정이다.

김주현 회장은 “본오2동 주민을 대표해 주민자치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기쁘며, 그만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항식 동장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되신 모든 분께 축하드리며, 임인년 호랑이의 기상처럼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본오2동의 주민자치를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자치회의 정착과 원활한 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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