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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지지율…김동연 38.1%, 김은혜 40.5% ‘접전’
경기언론인클럽·인천언론인클럽·인천경기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열린 9일 오후 경기 수원 팔달구 수원 SK 브로드밴드 수원방송에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토론에 앞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인천경기기자협회 제공) 2022.5.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배수아 기자 = 경기도지사 선거 후보자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3~14일 도내 만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무선 전화면접 여론조사 결과이다.

이번 조사에서 김동연 후보는 38.1%, 김은혜 후보는 40.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2.4%p에 불과했다.

무소속으로 나선 강용석 후보는 4.0%로 두 후보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세대별 지지율을 보면 김동연 후보는 40대(김동연 56.3%, 김은혜 24.1%)에서, 김은혜 후보는 60대 이상(김동연 24.1%, 김은혜 60.5%)에서 각각 우위를 보였다.

20대(김동연 32.9%, 김은혜 31.6%)와 30대(김동연 38.0%, 김은혜 37.0%)에서는 두 후보가 접전을 펼치는 모습을 보였다.

여론조사 응답률은 12.1%였고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3.1%p이다.

이번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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