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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 주민자치회, 인천시에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사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은 인천시 동·면장 16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설명하고 마을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행사는 인천시 인재개발원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인천시 동·면장 16명의 지원으로, 현장에 직접 방문해 주민자치회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마을돌봄(초등방과 후 돌봄) ▲재미있는 학교 가는 길 ‘소통빌보드’ ▲어린이날 축제 ▲마을워킹투어 ▲다문화가정 마을투어 ▲러시아어 노래책 제작 ▲마을 안내서(러시아어 번역) ▲어르신 마을돌봄키트 ▲의료진 응원 도시락 등 특색 있는 지역 맞춤형 추진 사업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동 마을정원, 청소년 열정공간 99도씨, 복합문화공간 마을숲 등 마을 거점공간을 소개하고, 지역 교류 활성화를 통해 주민자치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정보 공유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이영임 주민자치회장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사동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앞으로 인천시 내 주민자치회와도 긴밀히 협력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 배우고 발전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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