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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산상록갑.을 조직위원장 공모에 14명 접수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박주원. 홍장표 전 위원장 안산시장 출마로 공석 지역구 공모

 

 

 

❙ 안산상록갑 김동경, 김석훈, 김정택, 신영철, 박선호, 이기학, 김수지, 이병길 

❙ 안산상록을 양진영, 정희찬, 유화, 권오숙 등 신청

 

국민의힘 안산상록갑.을 조직위원장 공개모집에 모두 14명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상록갑.을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3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 47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다. 접수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안산상록갑과 을은 박주원 전 위원장과 홍장표 전 위원장이 안산시장 출마를 위해 위원장직을 내려놓아 이번 공모 대상이 됐다.

안산상록갑은 8명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져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먼저 이번 안산시장 선거에 나섰던 김석훈 전 안산시의회의장과 김정택 시의원이 도전장을 냈다. 또 김동경 상록갑 자문위원회 위원장, 이기학 전 위원장, 박선호 전 안산시의회 의장, 김수지 어울림소리여성장애심리상담센터장이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던 신영철 전 안산시평생학습관 관장과 안산시 법률자문관을 역임한 이병길 변호사도 접수했다.

안산상록을은 이번 안산시장 선거에 도전했던 양진영 법무법인 온누리 대표변호사와 정희찬 인성교육연구소 이사장, 유화 전 안산시의원, 권오숙씨 등이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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