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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 공장 화재현장 점검…'피해기업 지원·복구에 최선'

 

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 공장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기업 지원과 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재는 13일 오전 5시 20분경 전기 도금업체 공장에서 화학약품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도금조 보관시설 2개실이 전소되는 피해 끝에 오전 8시 3시간 여만에 진화가 완료됐다.

이민근 시장은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기업이 조속히 기업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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