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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보호회, 행복나눔급식소에 100만원 전달
자연과환경보호 회원들이 급식소에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자연과환경보호회(회장 오준섭 다모아자원대표)는 지난 11월 29일 행복나눔 무료급식소를 찾아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오준섭 회장과 회원들은 이날 본오동 소재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신정옥 대표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해주신 노고를 격려했다.

오준섭 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매주 음식을 대접하는 정성은 누구도 쉽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15년여 동안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는 부부에게 감사의 마을 전한다”고 말했다.

자연과환경보호회는 우리의 자녀들과 시민들에게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구환경 그리기 대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급식소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소년소녀가장, 조모 조부가정, 장애우 분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있으며, 봉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도 사전 연학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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