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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경진대회’장려상 수상
안산시 자치행정과 채충렬 자치행정팀장(오른쪽)이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달 28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우수사례 전국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상금 5천만 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것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등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전국 우수사례를 공모한 후 시·도 자체심사를 통해 추천된 58개 사업에 대해 행전안전부가 심의를 거쳐 최종 31건을 선정했다.

안산시는 25개동 마을 상상프로젝트, 마을살이 사업 등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실행하는 사업들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주민역량을 강화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2017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공모 사업에서 우리시 일동이 전국 20개 시범지역 중 한 곳으로 선정돼 1억2천3백만 원의 사업비를 교부받아 주민 역량강화 및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 조성 사업이 현재 완료 단계에 있다”며 “주민자치센터가 단순히 여가·문화 기능에 국한되지 않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자치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 동에 확산하기 위해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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