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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유용생활폐자원 회수 유공 표창
안산도시공사 양근서 사장(오른쪽)이 유용생활폐자원 회수 유공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 재활용선별센터가 경기도로부터 폐기물 자원화 촉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용생활폐자원 회수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유용생활폐자원은 수거된 폐자원이 자원 순환을 통해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 재활용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화장지나 냅킨으로 재활용되는 폐종이팩과 철, 아연, 니켈 등으로 자원 회수가 가능한 폐건전지 등이 있다.

경기도는 매년 종이팩, 폐형광등, 폐건전지 등 생활폐자원의 회수율 및 감량화율 제고를 위해 ‘유용생활폐자원 회수 계획’을 추진하여 도내 31개 시·군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실적 대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안산도시공사 재활용선별센터는 ▲시설 설비투자 및 보수 ▲재활용품의 품목별 선별률 극대화 ▲명절연휴 이후 재활용 반입의 선제적 대응 등의 재활용 촉진 정책을 통해 작년 한 해 쓰레기 반입이 22,457톤 전년대비 30%이상 증가했지만 재활용품 선별률은 79%로 전년대비 7%나 상승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안산 재활용선별센터는 경기도내 시·군 중에서 폐자원 회수 평가 결과 ‘유용폐자원 회수 시스템’중 폐종이팩, 폐형광등 회수와 선별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 관계자는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 체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유용한 폐자원의 회수와 선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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