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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사랑상품권 1호 가맹점 '큰숲베이커리'
윤화섭 시장과 김동규 의장 등이 다온 1호 가맹점 가입을 축하했다.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의 본격 유통을 앞두고 ‘큰숲베이커리’가 ‘다온’ 1호 가맹점으로 첫 출발했다.

지난 11일 개최된 ‘다온 1호 가맹점’ 현판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김동규 시의장, 주미희 기획행정위원장, 김호열 안산시직업재활시설연합회장, 지역상인 등을 비롯해 50여명이 참석해 1호 가맹점 가입을 축하했다.

안산사랑상품권 1호 가맹점인 ‘큰숲베이커리’는 안산시 단원구 소재 제과점으로, 6명의 장애인을 고용하여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점포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김호열 직업재활시설연합회장은 “안산사랑상품권 가맹 1호점이 돼 기쁘다”며 “안산사랑상품권이 성공해 골목상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며 “다온이 지역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가맹점 모집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가맹점 모집을 위해 공무원, 통장, 기간제근로자 등으로 구성된 다온 서포터즈를 구성·운영하여 소상공인 37,000여 점포 중 21,000여 점포 모집 목표로 가맹점 모집 홍보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생경제과(031-481-2921)로 문의하면 된다.

다온은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을 합친 단어로,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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