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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재단, 15일부터 기획초청전 ‘생활도자 100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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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 송용환 기자 = 한국도자재단은 15일부터 5월26일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릴레이 기획초청전 ‘한국생활도자100인展 CERAMIC : BLOSSOM’을 연다.

작가 100명의 참여를 목표로 하는 ‘한국생활도자100인展’은 2012년부터 시작했고, 현재 60여명 정도가 참여했다.

이번 초청전에는 여주에서 활동 중인 작가 11인이 참여해 봄을 주제로 한 도자작품과 음식, 꽃의 콜라보레이션(공동작업) 전시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봄의 정서와 기운을 전한다.

푸드스타일리스트 백혜원, 플로리스트 박민정 두 작가도 참여해 음식과 꽃, 도자가 어우러진 ‘봄의 향취’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총 2개의 섹션으로 구분되는데 1부 ‘봄, 일상에 깃들다’를 시작으로 2부 ‘흐르는 봄’으로 이어진다.

생활 속에서 느낄 있는 봄의 정서와 기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맞이하게 되는 봄에 관한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다.

1부 ‘봄, 일상에 깃들다’에서는 Δ강병덕 Δ김국환 Δ박선애 Δ유천욱 Δ조명식 등 작가들의 봄에 대한 도자작품과 백혜원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연출이 어우러진다.

2부 ‘흐르는 봄’에서는 Δ민세원 Δ현춘환 Δ이지아 Δ류은경 Δ김흥배 Δ이상욱 등 작가들의 사유가 담긴 도자작품과 박민정 플로리스트의 연출이 조화를 이룬다.

도자재단 관계자는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생활자기와 꾸준히 활동 중인 작가, 관람객 간 색다른 교감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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