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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축제 ‘열정有’ 개최19일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식과 함께 '열정나래' 주제로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달 19일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식과 함께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이해 펼쳐지는 청소년 축제 ‘열정有’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소년의 비상’이라는 의미를 지닌 ‘열정나래’를 주제로 ▲청소년동아리 참여존 ▲자유롭게 청소년버스킹 공연이 이뤄질 공연존 ▲안산시청소년재단의 특화사업인 진로와 과학체험을 경험 할 수 있는 체험존 ▲편안한 휴식 같은 피크닉존 등 단원청소년수련관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2부에서는 1부에서 공연한 팀들 중 12팀을 선정해 본선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개관 이후 4차 산업혁명 핵심인력인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STEAM교육 (융합인재교육,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 Mathematics)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수련관은 개관식을 통해 3D 프린터, 유니맷, VR·AR체험관 등 다양한 MAKER 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희삼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 민선 7기 핵심공약인 4차 산업혁명의 거점도시 조성과 관련해 단원청소년수련관을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또는 상록구청소년수련관(031-412-1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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