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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청년 주거지원 임대주택 찾아 현장최고위 개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등록임대주택 임차인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등록임대주택 임차인 권리보호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19.5.14/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서울=뉴스1) 정상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청년 주거지원 기숙사형 임대주택에서 청년 주거불안 해소를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최고위에는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청년 계층을 담당하고 있는 박주민·김해영 최고위원과 전용기 전국대학생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 자리에서 청년주택을 둘러보고,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앞서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등록임대주택 임차인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청년층의 주거를 안정시켜주는 정책을 당에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청년층과 관련해 일자리 문제도 있고 저출산 문제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주거 문제"라면서 "청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주택난에 대한 얘기도 듣고 당의 청년정책도 함께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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